- [텐바이텐 절친인증]텐바이텐 미투데이와 친구 맺고 스크랩하면 스페셜 선물이 팡팡! 2012-05-02 10:48:09
이 글은 coldred님의 2012년 05월 0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이 글은 coldred님의 2012년 05월 0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말을 하면 '그 말'을 물고 늘어지고
말을 안하면 왜 말 안하냐고 하고
그래서 억울한 표정이면 말의 퀄리티가 문제고.
착 말하고 착 알아 듣기를 바라는 건 당연히 아니지만.
이래저래 억울한게 많다.
말보단 욕을 하고 싶다.
밸류 창출 하라고 배웠지.. 남한테 핑계거리 창출해 주라고는 안배웠다.
이사갈집 가구 고르다가 알았다.
다시한번.
화장대. 있어봐야 어지른다.
옷장. 옷 많이 걸리고 박스 들어가면 장땡.
소파와 소파 테이블이 필요한데. 벤치로할까.
푹신하면 안됨. ....
책장 큰거 하나 사서 있는거 다 때려 넣을까.
...
대충입고 대충 바르고. 책읽을 자리있고 책장 크고 테이블 크면 좋다.
...
이게 나임.
앱 하나 샀다.
간만에 질러줬지. 쾌적하네. 잘 만들었음.
근데 이거 어떻게 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