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ch's monologue/I am here somewhere'에 해당되는 글 70건

  1. 2012/01/09 폐렴
  2. 2011/05/24 아이패드로 본 내홈
  3. 2011/05/19 나는 잡스님의 노예 (2)
  4. 2011/05/08 꺄아.. 어떡해..
  5. 2011/04/25 Nerdiness (2)
  6. 2011/04/25 아이띵소 득템
  7. 2011/04/25 파폭파티 (2)
  8. 2011/04/25 야외 결혼식
  9. 2011/03/20 못버려 (2)
  10. 2011/03/14 퐈이트 데이 (4)

폐렴

Witch's monologue/I am here somewhere 2012/01/09 01:58 posted by 동방초

신기하기도 하지. 태어나서 폐렴은 첨 걸려봤어.
기침 좀 심하다 싶었는데 엑스레이를 왜 찍나 했지.

폐렴이라네.

주말에 응급실 갈거 같으니 링거맞고 가래. 두시간 걸린다길래 30분에 끝내달라했지.

뭐 이렇게. 화려하게 연말연시를 보냈지.

근데 아직도 기침이 안떨어져.
어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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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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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되었다.

맥북프로13
아이패드2
아이폰3GS
기프트카드

촬영협조는 넥서스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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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아.. 어떡해..

Witch's monologue/I am here somewhere 2011/05/08 02:50 posted by 동방초

혜리를 사랑한대..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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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rdiness

Witch's monologue/I am here somewhere 2011/04/25 20:11 posted by 동방초
덧글을 보다보니.
나의 너디 함은 ... 일반적인 수준은 넘겠지.

그럴수 밖에. 

이런 문제가 있다.
어떻게 하면 저걸 맞는 수식으로 바꿀 수 있냐는. 

거기서 제시한 답은 

이거였는데. 

여러 다른 답이 있긴 했으나 문제를 보자마자 내 머리에 떠오른 생각은.

x를 떼어서 제일 앞으로 보내면 
x169 = 9가 되어 x169라는 변수에 9를 할당하게 되어 항상 true가 된다. 

..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고?

당신 프로그래밍을 할줄 모르는군. ㅎㅎ

또 있다.


완전 뻥터졌다. 
localhost
...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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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띵소 득템

Witch's monologue/I am here somewhere 2011/04/25 20:04 posted by 동방초


파폭 파티 끝나고. 

집들이 선물도 못해줬으니 하나 골라보라길래
홍대 아이띵소에서 에스프레소 잔 세트 골랐다.
세일해서 7천 얼마였는데.

그리고 씨앗과 배양토 구매금액별 선물, 그리고 사진찍어 트윗하면 주는 봉투 세트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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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폭파티

Witch's monologue/I am here somewhere 2011/04/25 20:01 posted by 동방초
토요일 저녁. 홍대 클럽에서 파폭 유저 파티. 

파폭이 뭔지 모른다고?
파이어폭스 웹브라우저다. 

케익 커팅도 한다. 
공짜 음식, 공짜 선물. 

그러나 기부금 9900원은 냈다. 

끝에 밴드 공연도 했는데

놀랍더군. 

밴드는 연주를 하고, 사람들은 아이폰으로 사진을 찍는다.

..

굉장히 어이 없어 하는 보컬의 표정. 

놀줄 모르는 나지만, 도저히 보기가 딱해서 한곡 끝나고 앞으로 나가.. 박수 선동..하였으나 별 효과 없음. 
차라리 첫곡으로 히스테리아를 했으면 좋았을걸. 

득템. 
다움에서 주는 선물들도. 

풍선 두개, 포스터 하나 얻어 들고 지하철을 탔다.

집에 매달아 놨는데..
헬륨풍선이 왜 하루가 지나니 땅으로 내려오는건가? 섞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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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결혼식

Witch's monologue/I am here somewhere 2011/04/25 20:01 posted by 동방초
토요일. 학원 째고 친구놈 결혼식.

결혼하기 몇달전부터, 산통도 아닌데 주기를 좁혀가며 연락이 오는 통에
안올수가 없도록 만들었다.

심지어. 이달 열두시 결혼식인데 열한시쯤에 카톡까지 보내는..




날씨가 째지게 좋은 날. 
야외 결혼식. 

결혼도 안부럽고, 결혼식은 더 안부럽고.

반찬을 share 해서 먹는 식당에서 갈비탕을 잘 먹을 정도로 나는 결혼식에 익숙해 졌다는 것만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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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버려

Witch's monologue/I am here somewhere 2011/03/20 03:42 posted by 동방초


라식을 하고.
렌즈 세척액은 다 버렸는데.

안경을 못버렸다.
수술할거라 안바꾸고 그냥 써서 오래된 안경이다.

안경 쓴지 20년이 훨씬 넘었는데 갑자기 없어도 된다는 걸 아직 실감하지 못하는 것 같다.

조만간 하드렌즈와 함께 버려야겠다.

도수 들어간 물안경은 누굴 주던가. 그건 대충 맞으면 쓸수 있으니까.



반면.
머리는 가차없이 잘라버렸다.

묶은채로 바짝 자른다음 알아서 해달라는 내 주문에
당연히 원장님 당황.

커트는 예쁘게 잘 되었고
몇번의 퍼머와 염색을 거치고도 고단백으로 상한데 하나없이 광택이 흐르는 머리 뭉치를 챙겨왔다.

이정도 숱이면 아이 가발 두개도 만들겠다.

가발 공장에서 정말 잘 만들어서 전해줬으면 좋겠다.

쿨하게 잘랐지만
몇시간 전까지 내 몸에 붙어있던거라

만지고 있으면 조금 슬프다...

어차피 이러려고 기른거잖아.

...

미련퉁이인건지.
미련이 많아서.
뭘 잘 못버린다.

버렸다가도 문득 아쉽고 나중에 생각나고.
또 그게 무서워서 잘 못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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퐈이트 데이

Witch's monologue/I am here somewhere 2011/03/14 23:35 posted by 동방초




우후훗! ㅈㅅ 책임님과 ㅇㅎ님이 나를 가엾이 녀기사 단것을 하사하시었다! 살풀이 완료!

가드 바짝 올린 오늘은 퐈이트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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