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log.naver.com/samina/110098878881
샘나군님 블로그에서 봤다.
(이분은 직업은 모르겠지만, 뮤지컬 리뷰를 많이 쓰는데, 매번 부러움 작렬이다.)
트리플파이...
아..
커널형도 탐나고, 헤드폰도 찍어 놓은게 있고..
큰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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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집이 나왔다.
근데 이 사람 1집이 라디오 데이즈 였다.
한번 듣긴 했는데 누구껀지도 전혀 인식하지 않고 들었었다.
이 사람 별명이 홍대 원빈이란다.
나야 홍대랑 친해진지 아주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아니 지금도 친한건 아니군..)
공연을 했는지 어땠는지 그런건 전혀 모른다.
토이 객원 보컬을 했는데, 난 토이만 기억하고 객원을 기억하지 못하기 때문에 ..
여하간..
잘생겼다기에 (윤도현 러브레터 나왔을때도 같이 나온 김연우의 목소리가 너무 좋아서 허우적대느라 다른건 신경쓸 여력이..ㅡㅡ;; )
사진도 한번 찾아봤다.
음..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잘생겼다.
연속으로 들었더니 뭐가 제일 괜찮았는지 기억이 안나네..
여하간 트랙2번인가 3번이 타이틀 이었던 듯.
한국현대음악상 최우수 남자 가수상 수상.
싱어송 라이터로 주목받는 인물.
내가 알았든 몰랐든 자기 길을 잘 걷고 있는 멋진 아티스트 중 하나.
음.. 앨범 리뷰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지만..여하튼!
<이미지 출처는 보다시피 yes24>열심히 들었다..
이미 상당곡은 익숙할 정도로 들었다..
너무 좋아서 구입했다..
좋은 음반은 .. 구입한다..
내 지론이다. 불법 다운로드가 나쁘기만 한 것인가?
나에게는 광고가 된다.
이 음반.. 돈이 하나도 안아깝다.
주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한장 더 살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