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3'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2/03/25 당신이 알고 있는 건 나도 알고 있다.
  2. 2012/03/14 기운 빠지네..
그러니까 뭔가 안다는 듯 빈정대지 말길. 

심지어, 뭔가 새로 알게 된 모양인데..
그건 이미 내가 익히 알고 있던 부분이야.
경험적으로 알게 된 것을, 알려주면
스스로 뭔가 알아냈다는 듯 떠들고 다니는 것도 좀 짜증나.

모른체 하고 들어 주는 건, 사회적인 이유가 있는 것이지..
그대로 본질은 아니거든.

...

다른 사람이 바뀌길 기대 하느니
내가 대범하게 무시해 주는게 더 효율적이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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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운 빠지네..

Witch's monologue/Neither Cool nor Chik 2012/03/14 20:37 posted by 동방초

말을 하면 '그 말'을 물고 늘어지고

말을 안하면 왜 말 안하냐고 하고

그래서 억울한 표정이면 말의 퀄리티가 문제고. 


착 말하고 착 알아 듣기를 바라는 건 당연히 아니지만. 


이래저래 억울한게 많다. 

말보단 욕을 하고 싶다.

밸류 창출 하라고 배웠지.. 남한테 핑계거리 창출해 주라고는 안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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