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리네. 킹크랩 먹었던 날

Witch-being/picky eater 2012/01/09 01:51 posted by 동방초

해가 바뀌기전 금요일.

폐렴 진단 먹고 링거 꽂고 일하다가 비교적 일찍 탈출.

회사 칭구들과 생애 두번째 킹크랩.

진짜 맛났다.

집개발이 짱.

볶음밥은 자꾸 생각 난다. ㅎㅎ

배가 터지게 먹었지.

일케먹고 공주커피집 가서 후식먹고.
무알콜 송년회.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