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팜이라는 게임을 해보고있는데.
거의 모든 소셜을 표방하는 게임들이 비슷한 구성이다.
밭을 재배하고 뭘 하나씩 만들어나가는 방식인데, 시티빌 팜빌 위룰 좀비팜도 그렇다.
좀비팜은 밭에 작물도 심고 좀비도 심는(?)다.
어쩌다보면 좀비가 양파머리를 달고나오거나 홍당무를 눈에 박고 나오는 변형된 녀석도 있다.
(즉 좀비팜은 많이 신선하다! 등불 들고 있는 사람 캐릭터가 '나'라고 보면 된다. 비도 오고 눈도 오고..기본적으로 게임 화면은 컴컴하다.)
혐오스러울거라 생각했는데 상당히 귀엽다.
근데 아직도 뇌조각을 어떻게 구하는지 모르겠다. 그래서 어쩌다 생길때 까지는 의도대로 구할수가 없다.
연결 게임을 설치하면 몇개를 준다는데 게임을 아무리 깔아봐도 뇌조각이 안생긴다.
좀비를 건드리면 '브뢰인~' 하는 소리를 낸다.
하다보면 애들이 배고프다고 말풍선에 뇌가 쭉 뜨는데 그때쯤 옆마을에 한번씩 쳐들어간다.
전투모드에서 배가 덜고픈 애들이 딴생각 하느라 시간을 끄는데 이런건 해보면 안다.

근데 좀 하다보니 안덤비고 뒤에서 응원하면서 선물상자 던지는 싼타한테 계속 당한다.
뭐지 저 멍청한 컨셉은.
아무튼 난 요즘 시티빌과 좀비팜 하는 중.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혐오스러울거라 생각했는데 상당히 귀엽다.
근데 아직도 뇌조각을 어떻게 구하는지 모르겠다. 그래서 어쩌다 생길때 까지는 의도대로 구할수가 없다.
연결 게임을 설치하면 몇개를 준다는데 게임을 아무리 깔아봐도 뇌조각이 안생긴다.
좀비를 건드리면 '브뢰인~' 하는 소리를 낸다.
하다보면 애들이 배고프다고 말풍선에 뇌가 쭉 뜨는데 그때쯤 옆마을에 한번씩 쳐들어간다.
전투모드에서 배가 덜고픈 애들이 딴생각 하느라 시간을 끄는데 이런건 해보면 안다.
근데 좀 하다보니 안덤비고 뒤에서 응원하면서 선물상자 던지는 싼타한테 계속 당한다.
뭐지 저 멍청한 컨셉은.
아무튼 난 요즘 시티빌과 좀비팜 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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