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두전에 막걸리

Witch-being/picky eater 2010/09/06 13:03 posted by 동방초
인생 뭐 있나...

먹고 죽자...

...
문직이 드레스 투어를 마치고.
결혼식을 다녀와서. 대충 읽을거리 챙겨서 문직이네 집으로 다시 빽.
나는 배가 고프고. 문직이는 한우를 배터지게 먹고 김치찌개에 밥 먹고 후식먹고 숨이차다고 해서.
배채우러 갔다. (응?)
개업한 곱창집을 찍어놨는데 들어갔더니 곱창이 떨어졌단다.
그래서 녹두전 먹고.

노래방 갔다가 또 죽을뻔 했네. 문직이랑 노래방 가면.. 날 샌다 아주.
눈이 감기는데 노래 해 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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