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에 와서 부터는 호텔에 정말 일찍 들어오게 되는 것 같다.
해가 지고 나서 몇시간을 다녀도 밤이 깊지 않기 때문에 훨씬 덜 피곤하게 다니는 듯.
물론 실제 걷는 시간이 줄어든다는 이야기다.
맥주에 간식거리를 조금 사서 들어와 티비를 켰다.
늘 그렇든 어이 없는 여장남자 변태쇼..
어라.. 스마프 (SMAP) 크리스마스 특별쇼 중이구나. 심심하지는 않다.
해가 지고 나서 몇시간을 다녀도 밤이 깊지 않기 때문에 훨씬 덜 피곤하게 다니는 듯.
물론 실제 걷는 시간이 줄어든다는 이야기다.
맥주에 간식거리를 조금 사서 들어와 티비를 켰다.
늘 그렇든 어이 없는 여장남자 변태쇼..
어라.. 스마프 (SMAP) 크리스마스 특별쇼 중이구나. 심심하지는 않다.
초난강의 초난감 한 쇼...저런..인형 머리는 처음 보는데...하하하하...
도청사 기념품 가게에서 산 편지지. 홋카이도 지도가 그려진 편지지, 그리고 각국 대표 선수들의 온천..
라이타는.. 두개나 샀는데..ㅠㅠ 나중에 공항에서 하나만 갖고 나올 수 있었다..
비행기 탈때 ..미국행이 아니더라도 라이타가 하나밖에 허용이 안되는걸 몰랐지..ㅠㅠ
친구 선물 줄거라고 아무리 졸라도 안된다는데 어쩌리..
흑.. 보이스 비 엠비셔스 라이타는.. 신치토세 공항 플라스틱 박스 안에 들어갔다...ㅠㅠ;;;
길거리 판촉용 휴지.
행복역으로 가는 전철표 열쇠고리와 빅보스 가게에서 산 기타 피크들.
아...피크 예쁘더라..
라이타는.. 두개나 샀는데..ㅠㅠ 나중에 공항에서 하나만 갖고 나올 수 있었다..
비행기 탈때 ..미국행이 아니더라도 라이타가 하나밖에 허용이 안되는걸 몰랐지..ㅠㅠ
친구 선물 줄거라고 아무리 졸라도 안된다는데 어쩌리..
흑.. 보이스 비 엠비셔스 라이타는.. 신치토세 공항 플라스틱 박스 안에 들어갔다...ㅠㅠ;;;
길거리 판촉용 휴지.
행복역으로 가는 전철표 열쇠고리와 빅보스 가게에서 산 기타 피크들.
아...피크 예쁘더라..
아.. 눈물나게 귀여운 테레비 타워의 홍보지.
티셔츠가 필요 없다고 하는 것은 누구? 없어서 못판다..라던가.. 캐릭터라면 빠질 수 없습니다.. 게다가 테리비 타워 노래..100만장 돌파-거짓말.. 마이크 잡고 노래 하는 테레비 타워...
이런 깜찍한 멘트가...ㅠㅠ
우리나라도 저런 거 있었으면 좋겠다...ㅠㅠ 저런걸로 광고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화장품 매장에서 산 아이라이너, 섀도우(이름 맞나?), 그리고 마스카라..
티셔츠가 필요 없다고 하는 것은 누구? 없어서 못판다..라던가.. 캐릭터라면 빠질 수 없습니다.. 게다가 테리비 타워 노래..100만장 돌파-거짓말.. 마이크 잡고 노래 하는 테레비 타워...
이런 깜찍한 멘트가...ㅠㅠ
우리나라도 저런 거 있었으면 좋겠다...ㅠㅠ 저런걸로 광고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화장품 매장에서 산 아이라이너, 섀도우(이름 맞나?), 그리고 마스카라..
호텔 냉장고 안에는 물이 한병 들어 있는데, 그걸 마시면 100엔을 카운터에 내 달란다.
뭐 따로 체크 아웃할때 검사 하거나 하진 않으니까 의무는 아닌셈인데..
유난히 이번 여행때는 목이 말라서..(2004년 여행때는 홍차 한병을 105엔에 사서 나흘을 마셨다) 일단 따서 마시고 카운터에서 계산을 한건 아니고 그냥 호텔 나올때 잔돈 다 털어서 얹어 놓고 나왔다.
메이드가 물값까지 챙겼겠군.
뭐 따로 체크 아웃할때 검사 하거나 하진 않으니까 의무는 아닌셈인데..
유난히 이번 여행때는 목이 말라서..(2004년 여행때는 홍차 한병을 105엔에 사서 나흘을 마셨다) 일단 따서 마시고 카운터에서 계산을 한건 아니고 그냥 호텔 나올때 잔돈 다 털어서 얹어 놓고 나왔다.
메이드가 물값까지 챙겼겠군.
시디. 그리고 화장품을 좀 샀더니 브러시 세트를 주는거다...헛...
외국인 손님이 가면 광고 의미가 없기 때문에 사은품도 안챙겨 주지 않겠는가 싶었는데, 이런걸 주는지도 몰랐던 나에게 '촛토마테' 라고 기다리라고 하고는 '프레젠또'를 따로 챙겨 주었다. 브러시 세트도 후배에게 선물 했다.
화장을 안하는 나는, 탐은 나지만 딱히 쓸일은 없는 아이템. 어쨋건 뿌듯하고 고맙다.
외국인 손님이 가면 광고 의미가 없기 때문에 사은품도 안챙겨 주지 않겠는가 싶었는데, 이런걸 주는지도 몰랐던 나에게 '촛토마테' 라고 기다리라고 하고는 '프레젠또'를 따로 챙겨 주었다. 브러시 세트도 후배에게 선물 했다.
화장을 안하는 나는, 탐은 나지만 딱히 쓸일은 없는 아이템. 어쨋건 뿌듯하고 고맙다.
HMV 에서 뭉텅 집어온 부직포 포장 주머니. 느무느무 실용적인 것. 사이즈별로 색깔별로 다 집어 왔다.
그 동네 사람들이 뭐라고 생각했을까..ㅎㅎ
아무도 눈치 주는 사람은 없었지만 초큼 찔렸다.
카드도 쓸 수 있게 마련되어 있었다.
친구 효님에게 전달한 시디는 저 주머니중 하나에 넣었고, 시디값 청구서도 카드에 빽빽히 써서 날렸다.
그 동네 사람들이 뭐라고 생각했을까..ㅎㅎ
아무도 눈치 주는 사람은 없었지만 초큼 찔렸다.
카드도 쓸 수 있게 마련되어 있었다.
친구 효님에게 전달한 시디는 저 주머니중 하나에 넣었고, 시디값 청구서도 카드에 빽빽히 써서 날렸다.
저렴하고 일본색이 물씬 나는 파우치.(여긴 예쁜 담배갑 보관 주머니나 가방이 무지 많던데 원래 그 용도 일지도.. 라이타 넣는 주머니도 있지 않은가..)
그리고 버터 캔디. 그리고 가운데 잘 보이진 않지만 술안주로 제격인 치즈 품은 오징어..
술 한번 마실때 저거 한마리면 땡이다..
그..근데... 맛은 별로더라..너무 짜서..
그리고 버터 캔디. 그리고 가운데 잘 보이진 않지만 술안주로 제격인 치즈 품은 오징어..
술 한번 마실때 저거 한마리면 땡이다..
그..근데... 맛은 별로더라..너무 짜서..